밖은 더워 죽겠고… 집에 바로 가긴 싫고

 

퇴근은 했는데


바로 집에 들어가긴 좀 아쉽고.

그렇다고 술 마시러 가기는 싫고.

밖에서 돌아다니자니…


너무 덥습니다. 🥵


그럴 때 은근 괜찮은 곳이 있습니다.


서점이요.




📚 일단 시원합니다. ㅋㅋ


천천히 책 좀 구경하다가,


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
몇 페이지 슬쩍 넘겨보고.

앉을 곳 보이면 잠깐 쉬어도 좋고요.


카페가 있는 곳이라면
커피 한잔 들고 조금 더 놀다 갑니다. ☕





그러다 문구나 굿즈 코너가 보이면…

또 그냥 못 지나갑니다.


“어? 이거 예쁜데?”



분명 구경만 하러 왔는데...


나갈 때 보면

손에 뭔가 하나 들려 있을 수도 있습니다. ㅋㅋ

밖은 아직 덥고,
집에 바로 들어가기는 아쉬운 저녁.

오늘은 서점 한 바퀴? 📚☕



댓글